쿨링 마스크를 받고 날씨가 좀 선선해 졌음에도 실내에서는 얼굴에 열감이 있어서 어제 처음으로 사용을 해 봤어요. 얼굴에 올렸을때 시원하다정도를 느끼다가 하면서 선풍기 바람을 쐬는 순간 온몸이 얼어버리는 줄 알았네요 *_* 15분정도 하고 있다가 살살 마사지 하듯이 물로 세안하고 나오는 순간 제가 1차로 놀라고 엄마가 2차로 놀라고 ㅋㅋ 피부가 맑아지다 못해 뽀얀 흰색을 띄고 있었고 엄마 말로는 얼굴도 작아졌다는데 ㅋㅋㅋ 엄마가 다음번에 꼭 본인도 해 달라고 강력하게 어필하셨어요. 다음날인 오늘 화장을 했는데 화장도 잘 먹고 회사 와서도 얼굴에 열감은 못 느끼고 있어요.. 여름동안 잘 아끼면서 사용해 볼께요!! 너무 좋은 제품 역시 키니샵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