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보다 퀘르세틴이 더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건강과 다이어트 둘 다 챙겨보려고 구매했어요. 처음에 8박스를 구매했는데 벌써 4박스밖에 안 남았네요. 그만큼 꾸준히 잘 먹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침에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우유에 타 먹는 게 가장 맛있었어요. 맛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또 공복에 유산균과 함께 먹고 있는데 화장실도 편하게 가는 느낌이라 만족하고 있어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