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베로 앰플 꽉꽉 채워 바르고, 흡수도 잘 된 마당에 날라가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호다닥 듀베로 더블로 크림을 발라봤습니다. 크림이라해서 꾸덕할까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앰플보다 더 질기는 했지만 역시 크리미했구요. 크림인데도 겉돌지 않고 잘 스며드는 게 느껴졌어요. 물론 앰플처럼 쑝쑝 피부 속으로 숨어버린다는 느낌보다는 피부막을 톡톡히 채워준다는 느낌이었어요. 가드를 쳐 주는 거죠!!^^보통은 이런 제형이면 그 위에 꾸덕한 크림을 더 바르는 편인데 저는 이대로 마무리 하고 그냥 잤거든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팩을 한 것처럼 광이 나고 결이 좋아진 게 느껴졌어요. 샘플 넉넉히 주셨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 너낌~~ 오래 가져보라고!!^^ 감사합니다.